오늘은 12월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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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서품 25년주년 은경축 기념 현경훈 미카엘 신부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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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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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를 빕니다.

사제서품 25년주년 은경축 기념 현경훈 미카엘 신부님 이야기

 

   코로나와 무더위 속에서 시간을 내어 유튜브 속을 헤메다가 신부님의 어린 시절부터 중앙본당 오기 전까지의 동영상을 발견하여 본당 홈페이지에 올립니다. 함께 보고 기억하며 기도했으면 합니다.

 

   201761, 신성여자중고등학교 체육관에서 현경훈 미카엘 신부님 25주년 은경축 감사 미사 후 축하연 시간을 시작하며 본 영상 안에서 신부님의 귀여운 어린 시절을 보며 모두가 환하게 소리 내어 웃었던 날을 기억합니다.

 

   영상을 마무리하는 마지막에 나온 글

 

   ‘가난하고 소외받는 이들을 먼저 생각하는 사제,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다가가는 사제, 언제나 사랑을 전해주는 사제로서 살아가겠다.’고 하신 말씀이 실현되고 있지만 신부님의 어려운 부탁이란 글 마지막 부분에 나온 것처럼 가끔 기도했으면 합니다.

 

   심꾼 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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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심꾼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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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밤 12시 16분을 지나고 있습니다. 신부님을 위해 기도하고 잠을 청하렵니다. 댓글로 신부님께 기도와 응원의 글 올려주시길 부탁합니다.
1 대건안드레아랑
가난하고 소외받는 이들에게 다가 가고,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다가가고,
언제나 사랑을 전해주는 사제,
현경훈 미카엘 신부님을 위하여 늘 기도하겠습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