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나눔마당 > 나눔게시판

 

[ 낙태 ]관련하여, 함께 공유바랍니다 . .

               

                   missmom_big.jpg

 

 

 

찬미예수님
하느님의 창조사업을 원상회복하기 위하여,
우리 천주교인은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함께 공유바랍니다 . .
  

  

안녕하십니까?
"생명교육"을 위한 사이트 운영자 '한사람의생명'입니다.
낙태 관련하여, 올바른 결정에 도움을 드리고자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세상에는 아이가 없다 말들이 많지만,

한편으로는 1년에 120만명 ~ 150만명의 아이들이 낙태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한 명의 아이가 태어날 때 3, 4명의 아이들이 낙태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인간은 잉태되는 그 순간부터 '한사람의생명'으로 인정되고 존중되어야 합니다."
어머니가 자기 자식을 죽이는 경우는 없습니다.
더더욱 안타까운 것은, 엄마 아빠가 자기 뱃속의 아이가 그렇게 처참하게 죽어간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 아이는 어머니 소유가 아닙니다. 뱃속의 그 아이는,
잉태되는 그 순간부터 '한 인격'으로 인정되고 존중되어야 할 우리들과 똑 같은 소중한 '한생명'입니다.

갓난 아이와 뱃속의 아이, 무엇이 차이입니까?
보이지 않는 뱃속의 아이도 똑 같은 소중한 '한 생명'입니다.
뱃속의 한달된 아이와 열달된 아이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하나입니다. 똑 같은 소중한 '한사람의생명'입니다.

올바른 입법, 정책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낙태에 대한 진실을 정확히 아셔야 할 것입니다.
"작은한생명의진실"
www.openlife.info 를 통해서 '낙태의진실'을 분명하게 아시고 올바른 입법, 정책결정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 시간은 8분 정도입니다.)

원하지 않는 임신을 한 경우, 입양도 축복일 것입니다.
전남 해남군의 경우같이, 정부의 대폭적인 경제적지원도 필요할 것입니다.
임신으로 인한 경력단절 현상도 사회적으로 없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지원입법, 지원정책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할 것입니다.

올바르지 못한 '죽음의 결정'으로 인해서,
우리들과 똑 같은 소중한 '한사람의생명'이 낙태로 처참하게 죽어간다는 사실을 정확히 아시고,
인명경시풍조 및 인간존엄성과 생명의사랑에 대한, 사회 전반에 걸쳐 좋지 않은 영향이 미칠 것입니다.
부디, 올바른 '생명의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함께 +2 공유바랍니다 . .
고맙습니다

                 
www.onelife10.org  운영자 한사람의생명

 


알렐루야 아멘

 

 

가까운 교우분들과 함께 +2 공유바랍니다.

평화를 빕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홈페이지 아이콘 등록~ M 홈피제작자 2016-09-05 20:45 1530
메인화면 활용 Tip M 홈피제작자 2016-04-04 20:04 2590
글쓰기 방법 Tip 댓글2 M 홈피제작자 2016-04-01 09:46 2971
나눔게시판 이용안내 댓글12 M 홈피제작자 2016-03-26 08:54 3104
29 지금 서울 명동성당앞에서 일어나고있는 일입니다. 1 없습니다 2019-03-20 21:25 147
28 가톨릭 영어기도서 1 전미카 2019-03-18 21:57 119
열람중 [ 낙태 ]관련하여, 함께 공유바랍니다 . . 1 김준그레고리오 2018-12-16 03:19 239
26 나의 십자가 1 세바스티아노 2018-10-19 09:42 379
25 믿음 이란 1 세바스티아노 2018-07-05 03:47 551
24 절두산 순교성지에서 성인 순교자님 만나고 와서... 1 세바스티아노 2017-12-01 21:21 1005
23 엔도슈사쿠 침묵 1 이정순안젤라 2017-11-07 22:24 1088
22 나는 행복합니다. - 故 배영희 엘리사벳 1 세바스티아노 2017-10-20 21:12 1395
21 마태 25장의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같이 늘 깨어 있을때 입니다! 댓글1 1 안토니오peal 2017-10-05 07:52 1060
20 행복한 삶(2) 1 기철요한 2017-09-26 21:52 963
19 영성체 자세와 요령 댓글1 M 본당사무실 2017-07-07 19:50 1404
18 축복의 의미 댓글1 M 본당사무실 2017-06-09 18:41 1280
17 [정보나눔] 사회복지사급여 연봉 얼마인지 확인하기 1 국가평생교육원 2017-05-30 22:00 1214
16 세월호와 함께하는 십자가의 길 M Joofrancis 2017-03-17 15:38 1578
15 감사합니다^^ 댓글1 1 바울로 2017-02-28 14:08 1308
14 [신자들을위한장학혜택]사회복지사2급자격증 취득안내 2017년 1학기 장학이벤트 1 대데레사 2017-02-17 10:12 1312